내욕망의 열차. 오전식 교통사고의 이름으로 쓰러져 젊은 놈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게 만신창이된 몸뚱이는 생가슴 시커멓게 태워 가슴 한편에는 살아있다다는 행운까지 원망하며 위태 위태하게 잡고 있는 삶의 기회를 포기하는 못난이처럼 방황하는 날들도 있었지만 나조차 부담스러운..
인생은 마라톤이다./오전식 나름대로 목표를 향해서 앞만 보고 걸어 가슴속에 고이 간직했던 대기업 특차 전형에 합격해서 입가에는 미소도 흘리며 힘차게 걸어가는 기계공학도 굳센 발걸음 가로 막는 고삐 풀린 자동차~~~ 그 놈의 "교통사고."의 이름으로 쓰러져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속된 말로 ..
삶 그리고 바벨탑./오전식 마치 죽음을 무슨 상비약처럼 호주머니에 넣고 내인생 주인공으로 의미있게 살겠다고 남아있는 모든 것 걸고 발버둥쳤다. 그래도 상상조차 하지못한 조건과 시커먼 환경속에서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나조차 믿을 수가 없다. 대기업 특차전형 합격이라는달콤한 열매 움켜..
나는 행복합니다. /오전식 내 인생 주인공으로 살겠다는 한줄기 뜨거운 마음~~~ 진실과 두손 마주 잡고 삶의 색 결정하고 선택에 책임 지겠다는 굳은 마음. 이 순간 폭포수처럼 밀려오는 진한 외로움. 삶의 무게가 걸어가는 발걸음 무겁게 만들어도 그 날의 선택 만족한다. 그러한 ..
'호사다마.'가 그런 것인지 교통사고로 쓰러져 혼자서는 일상생활조차 어렵다는 서글픈 진단 받아 만신창이 되었던 몸뚱이로 하늘까지 감동 시킬 수 있는 노력 빼곡히 채색해서 나조차 믿을 수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 0.1%도 경험하지 못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42.195km 마라톤 풀코스를 서브5로 완주..
1막2장/오전식 의지와 관계없이 운명의 이름으로 거친 들판에 나와 주어진 조건과 환경을 가지고 흐름에 순응하며 나름대로 노력하는 삶을 살았다. 진정한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 것인지 지방에 있는 국립대학교 기계공학도로 마지막 불꽃 태워 꿈과 희망이 두 손에 잡힐 것 같아 입가에는 미소까지 ..
전화위복/오전식 노력의 횃불 환하게 밝히고 앞만 보고 걸어가는 기계공학도 졸업반 인생길에 뛰어든 고삐 풀린 자동차는 꿈과 희망이두 손에잡힐 것 같아 장밋빛 인생까지 꿈꾸는 젊은 놈을 내일 조차 기약할수 없는 혼수상태로 만들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손된 말로 뚜껑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