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일곱 살이 되어 가는 까옹과 나이를 알 수 없는 까미는 아직도 어린 짓을 합니다. 잘 자다..
어제(04.04) 저녁 7시경 발생한 고성,속초 등의 산불로 피해가 커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어..
정확히 26개월 전, 그러니까 2년 2개월 전 3G 폰에 일명 들고다니는 LTE-와이파이(데이터전용..
거의 얼굴을 맞댄 자세로 있는 까까가 눈에 띠었습니다. 약이 올랐습니다. 바로 얇디얇은 스폰지? 종..
오늘(03.26)부터 LPG 차량이 일반인들도 구매 가능하게 되면서 뉴스나 각종 매체에서 LPG ..
까옹의 왼팔? 꺾고 자기는 거의 신공?에 가깝습니다. ㅋ; 왜 저러고 자는 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
이젠 내 블로그에서 내 마음대로 징징대지도?? 못하겠습니다. ㅡㅡ;;; 저는 단지 깜튤님과 나비엄..
의자란 의자는 모두 집적거린 까옹. 사용하기에도, 버리기에도 애매하게 만들어 놓고는 지(까옹)도 ..
요즘 이 나라가 마약? 때문에 시끌시끌하지요. 마약은 둘 째 치고 감기약도 잘 안 먹는 아빠노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