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오늘은 4월 하고도 2일이니 정선 오일장은 2~7일인가 봅니다. (2,7,12,17,..
태백 재난안전체험관 365세이프타운을 다녀왔다. 시물레이션 체험! 산불 구조에는 시뮬레이..
주말 여행을 삼척으로 ... 쏠비치에 여장을 풀고 그리스의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로얄불루의..
한주소금을 사랑한 주부 북쪽이라 요즘 뒤늦게 저희 집 마당에는 매화가 벙글어 매일 매화축..
*글은 옮긴 글이지만 사진은 우리집 꽃아이들* 안녕하세요. 네이버 영어사전입니다. ..
■ 우리나라 물가가 세계 7위! 거기다 빵값이 제일 비싼나라! ㅡ라는 며칠전 늬우스! ■..
1978년생 장남 아들은 벌써 마흔하고도 두살? 니 생일날 책장에 꽃힌 앨범을 두 세 권..
. . ■매화차■ 매화꽃을 띄우고 봄을 마신다. 내가 향기를 마시는지 봄이 나를 마시는지..
본명/이요조
y
☏ 010-3382-1919
여행도 구석구석 다녔습니다.
미처 다 쓰지 못한 곳이 더 많지요.
맛집도 실로 다양하게 섭력했습니다.
그러나 맛집은 잘 올리지 않았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사양입니다.
그리고 돌이켜 나이를 생각하면
건강이 우선입니다.
나물먹고 물마시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나 쓰렵니다.
순간을 음미하는 "디카시'
산책이나 즐기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