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정의 작은 쉼터
아직은 섣부른 글에 열심히 노력하며 쉬어가는 쉼터입니다

전체보기 (513)

이규정 소설가/ 쉬어가는 여유에 감상하는 「인도블록의 풀꽃」에서 배경음악 첨부

2019.02.09 07:07| 202comment

...

즐거운 설명절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배경음악 첨부

2019.02.03 06:58| 117comment

...

이규정 소설가/ 지난 시화전을 돌아보는「망부석」에서 배경음악 첨부

2019.01.22 21:23| 1063comment

...

이규정 소설가/ 시화전에서 돌아보는 억새꽃의 추억에서 배경음악 첨부

2019.01.06 22:48| 1510comment

...

이규정 소설가 / 희망찬 2019년 (己亥年) 새해에 감사드립니다 배경음악 첨부

2018.12.31 21:37| 582comment

...

이규정 소설가/어느 사이에 또 한해를 보내는 추억들을 돌아보면서

2018.12.25 21:41| 696comment

어느 사이에 또 한해를 보내는 추억들을 돌아보면서 이규정(李揆貞) 무술(戊戌)년의 새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사이에 또 한해를 보내는 송년행사가 많아지고 있었다. 분주하게 쫓아다니는 송년회에서 만나는 지인들과 ..

이규정 소설가/ 신윤수 시인의「젖은 해와 함께 걷다」를 감상하면서

2018.12.17 20:08| 720comment

신윤수 시인의 시집 「젖은 해와 함께 걷다」를 감상하면서 이규정(李揆貞) 잠시도 멈추지 않는 세월보다 빠른 것이 없다더니. 어느 사이에 또 한해를 보내는 12월도 절반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말았다. 그동안 벼르던 소설집을 출..

이규정 소설가/ 「고단한 미소」의 출간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18.12.03 12:30| 1318comment

중단편 소설집 「고단한 미소」의 출간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이규정(李揆貞) 올해도 어느 사이에 한 달이 겨우 남아있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다.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세월은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모르겠다. 언제나 그러하듯..

이규정 소설가/ 중단편 소설집 「고단한 미소」를 출간하면서

2018.11.20 15:45| 1245comment

중단편 소설집 「고단한 미소」를 출간하면서 이규정(李揆貞) 신년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사이에 들어서는 11월이 흘러가고 있었다. 올해도 이전해나 다름없이 분주하게 쫓아다니는 시간이 흘러가고 말았다. 그동안 무엇이 그렇게..

이규정 소설가/ 「그의 사랑이 스쳐가는 밤」에 쉬어가면서 배경음악 첨부

2018.09.02 10:01| 706comment

...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