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needed me .... Anne Murray I cried a tear, you wiped it dry. 내가 울면 당신은 내 눈물을 닦아주고 I was confused, you cleared my mind. 내가 혼란스러우면 당신은 생각을 일깨워주었습니다. I sold my soul, you bought it back for me. 자신을 기만하더라도 다시 되돌려주었고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나는 떠받들며 다시 존중해 ..
오늘 아침에 무엇을 기도했습니까? 오늘 아침에 기도했습니까? 아마 여러분 가운데 대부분이, "예 기도했습니다" 라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무엇을 구하셨습니까?" 아마 여러분 중에 "글쎄, 오늘 아침에 내가 무엇을 구했지? 잊어버렸는 걸!" 이라고 말하실 ..
못을 뺍시다 긍정과 부정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항상 사람의 마음에 함께 존재합니다. 기분에 따라서 금방 긍정이 되었다가 부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연약한 사람이라 그렇다고 위안을 해 보지만, 마음속에 제거할 것을 제거하지 못하고 미적거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과 ..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수 많은 오해 가운데서 살아가는 우리 인생들의 모습입니다. 내 눈으로 보았을 때는 분명히 지금 내 판단이 옳았는데 얼마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었습니다. 그때 큰소리 치고 그에게 거칠게 말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나 후회를 합니다. 몸의 ..
어느 철없는 목사의 고백 설교만 잘하면 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삶이 없는 설교는 성도들의 귀만 키우는 줄을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기도만 잘하면 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회개 없는 기도는 교만한 바리새인을 만들어 내는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심방만 잘하면 되는 줄로 알..
외로울 때가 있다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 떼의 새 무리가 지나간 후 혼자 나는 새가 있다 어떤 때는 한 마리의 새가 솟아오르고 난 뒤 한 무리의 새 떼들이 그 뒤를 따르는 걸 볼 수 있다 혼자 나는 새는 가장 강한 새이거나 가장 약한 새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한 번쯤은 혼자 나는 새와 같이 ..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정말로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안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 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젊은 남자만 그런 게 아닙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
친구 두 친구가 숲에서 하이킹을 하다가 그 중 한 동료가 방울뱀에게 궁둥이를 물렸습니다. "마을로 내려가 의사를 데려올게." 16km를 달려 작은 마을까지 간 그 친구는 아이의 출산을 돕고 있던 의사를 찾아냈습니다. 산모 곁을 떠날 수 없던 의사는 한가지 처방을 알려 주었습니다. "뱀에게 물린 근처..
옛시인의 노래/ 한경애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 것도 남은 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