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기 전 뜨게 커튼으로 들어오는 찬바람 느낌으로라도 따뜻하게. 몽이 녀석 꽃밭에서 엄마와 뛰며 행복한 시간을..
코카(둘은 아무리 봐도 코카가 아닌 믹스견..) 셋이 내 식구가 된 순간부터 전쟁은 시작되었다. 세 놈이 쉬야도 응..
오랫만에 아니 한국으로 돌아와 처음으로 나를 위해 장미를 샀다. 저렇게 꽂아놓고 얼마나 좋았던 지.. 마당에 심어둔..
엄청 추운 겨울 날.. 모모양..혼자 하는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모두 내게 빌붙어 살려고 한다는 소리에 황량한 바..
이제 나이 카운트 하기 정말 싫다. 손 큰 친구가 보내 준 꽃.. 이 곳 저 곳에 놓거나 달거나. 방 안 엄니의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