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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선선해 졌다고 꽃게 금어기가 끝난 듯 합니다. 이렇게 바로 풀렸을 때 가격이 싼 편이라고 하니 이럴때 꽃게..
우연찮게도 남자 셋이서 스테이크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능글능글한 남자 셋이서 이런 식당엘 가게 되었으니 눈치도 보이고..
홍대에서 하우스맥주를 파는 곳을 알게 되어 최근에 다녀왔는데, 독특한 맥주맛을 기대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집입니..
이젠 미칠듯 한 더위도 지나갈 즈음이 되니 불판 위에서 구워 먹는 고기가 슬슬 생각이 나는군요. 망원역에서 가까운 거..
통영에 여행을 가면서 몇 집을 알아보고 가 보고자 한 식당들 중 이 집도 엄연히 자리하고 있었던 게, 예전 일요일 저..
홍대 상수역 근처에 한 여름 내내 인기절정인 집이 있었습니다. 그 집은 겨우내엔 팥죽을 팔았지만, 여름엔 팥빙수로 손..
일반 돈까스와는 다른 멘치까스가 주메뉴인 홍대 주변의 식당입니다. 이 집의 매력은 비교적 저렴하게 깔끔한 멘치까스와 ..
화정역 근처 설렁탕집에서 모듬수육을 먹을 요량으로 찾았으나, 아뿔싸! 한달 전에 그 자리에 새로운 가게가 들어섰더군요..
드디어 말로만 듣던 부산 돼지국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부산여행은 이번이 두 번째. 아주 어렸을 때 이후로 이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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