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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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발굴 - 티베트와 중국 그리고 미국, 그 복잡한 관계]

향기있는삶 2019.04.06 06:01

.최근 기밀 해제된 상원 외교 관계위원회 문서에 따르면 'CIA 티베탄 프로그램'이라는 게 보인다. 티베트는 중국의 속국이었다가 1912년 청나라가 망하자 13

Yellow Slugs by H.C. Bailey

The Yellow Slugs - H.C. BaileyStory: The Yellow SlugsAuthor: H.C. BaileySource: Mr. Fortune Objects, All-Time Favorite Detective Stories and ma

더러운 그림자 [2]

08_黃薔(李相遠) 2019.03.28 08:38

[OECD 국가 중에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자국민의 고혈을 빨아 일 인당 국민소득 2만 불을 달성한 나라] . 가끔 SNS상에 한국의 부패와 적폐 구조에

[대원위대감(大院位大監)]

22_한국역사 2019.03.23 05:14

.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의 사진입니다. 미 해군 조지 클레이턴 포크 가 찍은 사진입니다. 그가 대원군을 설명하길 "68세인데 50살정도로 보이고 강하고

[6.25 피난민 1호 이승만] [2]

07_芳園(李盛粲) 2019.03.19 14:30

1950년 6·25 한국동란이 발발하자 피난민 1호 이승만이 전라도로 토낀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다. 대구 거처 부산 가는 게 경상도에 빨갱이가 많다고 무

별호(別號)와 갑오개혁(甲午改革)

04_李命稙先生 2019.03.19 02:02

호(號)는 유교 문화권, 특히 중국이나 한국에서 본명이나 자 이외에 따로 지어 부르는 이름으로, 사람의 별칭이나 필명 또는 별호(別號)나 아호(雅號) 등을 가

애국지사 이철규, 그는 누구인가? / 사람과사회™ 2018 겨울 20

05_李喆珪技手 2019.03.19 00:41

사람과사회™2018 겨울 2019 봄제2권 제3호 통권 제8·9호2635-876X 84People & Column기고애국지사 이철규, 그는 누구인가?이상원 미국 연방에너지규제

[한국 환자의 인권]

16_명의_의학정보 2019.03.09 07:05

스위스에서 한국 조력 자살자가 2명이 있다는 한국뉴스를 보았습니다. . 한국병원에서 환자들이 아픔의 고통을 호소하면 의사들이 엄살피우지 말라며 방치

[캘리포니아 레이들리(Reedley)를 통해 본 초기 미주 한인사

전체보기 2019.03.06 05:05

블로그 4백만 방문자 돌파 기념! Reedley, CA 조미수호통상조약 레이들리(Reedley)는 캘리포니아 중앙에 위치한 샌 호아킨 밸리에 있는 인구 2만5천 명가

Kim Brothers - CHARLES H. KIM and Reedley, CA

22_한국역사 2019.03.06 02:44

Kim BrothersWHO WAS CHARLES H. KIM?August 29, 2008 Charles Ho Kim after arrival in the U.S. (1914)Charles Ho Kim left an indelible mark on Kor

독일과 일본의 차이점과 한국의 분단 [2]

22_한국역사 2019.03.03 17:36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고 하는데 Amazon 프리미움을 통해서 Philip K. Dick의 소설 High Castle이 씨리즈로 방영되고 있습니다. 2차대전에서 나치와 일제가

한국음식

21_맛집 2019.03.01 08:48

컴터 하드에 저장된 사진을 지우고 있는데 한국음식 사진이 참 많다. 샌드위치 안입 베어물고 된장찌게 한번 보고 ... 하하하

팔로알토에 내린 눈 2019-2-5

13_미국이야기 2019.03.01 03:58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2003년 말 샌프란시스코-베이-실리콘밸리 지역으로 전근을 오니 날씨가 비슷해서 눈도 볼 수 없고 겨울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동

[그런 일 - 안도현 산문집]

향기있는삶 2019.03.01 02:03

.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중에서)"로 유명한 시인 안도현을 나는 개

함흥 여관집 외아들 기선이 아재

08_黃薔(李相遠) 2019.02.28 02:28

화진포 십여 년 전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곽재구 시인의 '화진포'라는 시를 접한 제 각시는 숨이 먹는 듯멋는듯 하였답니다. "……. 만세교 지나 함흥 여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