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의 맨아래 적절한 운동을 최소 주 3~4회(땀이 날 정도까지) 실시하며 균형잡힌 식단을 통해 체중조절에 힘써라.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1위는 암이고 2위는 뇌졸중 그리고 3위 심장질환입니다. 이 3가지를 모두 예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바로 운동과 체중조절이다. 피라미드..
간만에 손에 잡고 바로 읽은 작품..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규장각을 무대로 조선시대 F4의 활약이 나오는 소설.. 정은궐작가의 탁월한 감각이 드러나는 주인공들의 독백처리는 정말 깜찍합니다. 조선시대의 4명의 미남자(ㅎㅎ,이중에 한사람은 남장여자이니까 전부미남자라고 하긴 좀..)의 규장각에..
미래일기라구요..쓰는순간 인생이 바뀌는 미래일기.. 이글을 쓴사람이 다름아닌 개그맨 조혜련이였다는거,,그래서 혹시나 알맹이가 없는거 아니야했던분은 책을 덮는 순간 괜한걱정이였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꿈꾸는 다락방"을 모티브로 해서,,자신의 지기인 "허재"라는 여인을 멘토로 삼아 쓴 이책..
지난 월요일 작은새언니가 준 선물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실은 제가 배용준을 너무 좋아해서,,생일선물로 지정해서 사달라고 쪼르기 한겁니다. 그래도 딱 책을 받고 뛸듯이 좋아서.. 책을 가슴팍에 껴안고,,"용준님..용준님"...하는 저를 보고 울애들 "엄마,,상태가 안좋아"하는 표정으..
애들하고 완득이를 읽었다. 내가 읽어 줬다. 매일 15분에서30분..(이거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약간 오버액션해가며 읽는재미 쏠쏠하다) 적당히 수위조절하면서...(욕이 좀 많고,,성적이 면도 좀 있구..) 암튼 대박이였다. 애들이 너무 즐거워했다. 성화는 좀 심각한부분이나오면 슬쩍 딴청이였으나,,그..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가 1761년에 집필한『간서치전 - 책만 보는 바보』라는 자서전에 매료된 작가 안소영은, 이덕무와 함께 했던 당시의 쟁쟁한 벗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마치 이덕무가 곁에서 속삭이는 듯이 펼쳐지는 이야기들. 그래서 간간히 이덕무가 느끼는 슬픔과 좌절 같은 습한 감정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