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김광래)에서 지역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독창성 있는 창작품을 발굴하여 울산 전시예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신예작가 개인전 「11월의 작가 박하늬 전」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상설전시 공간 ‘갤러리 쉼’에서 개최된다. ▲ 박하늬作 유한..
▲ ‘올해의 신예작가 개인전’ 11월 전시로 박하늬 작가의 작품이 11월 한 달간 갤러리쉼에서 열린다. 사진은 박하늬 作 ‘유한의본질(10)’.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김광래)이 실시하는 ‘올해의 신예작가 개인전’의 11월 전시가 1일부터 갤러리 쉼에서 한달 동안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
아무 때나 함박눈이 왔음 좋겠다 그래서 강아지처럼 철부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무 뜻 없이 긴 겨울나무 사이로 떠났으면 좋겠다. 그렇게 홀로 하얀 발자국이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사람 모두 사랑하는 사람 저 먼 겨울 끝에 서서 나를 반겨주었으면 좋겠다. 그래 그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