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곱기만하던 그대의 눈가에도 어느덧 세월이 배였구려. 우리 아프지 말고, 움켜 쥔 것 놓아 가면서.... 그렇게 살아갑시다. 보고있어도 그립다는 말이.... 당신을 볼때마다 실감하게 된 답니다. 지금 처럼만, 그대로 우리들의 아팠던 마음 서로 다독이며 그렇게 살아갑시다. 당신과 ..
지난 10월24일 토요일, 재경함백중고동문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치하하는 차원에서 재경임원초청 행사가 경기도 퇴촌의 박만영 회장님댁에서 중식 가든파티로 열렸습니다. 바베큐, 훈제 등의 맛난 음식과 꼬냑등을 곁들이며 고향의 향수에 흠씬 빠져들며 아주 정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