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ㅣ 曰由아 誨女知之乎인저 知之爲知之오 不知爲不知ㅣ 是知也ㅣ니라 공자 가라사대 유야, 너에게 앎을 가르친저, 아는 것은 안다하고 아지 못하는 것은 아지 못한다는 것이 아는 것이니라. [본문 해설] 옛?선비들이 우스갯소리로 윗글의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라는 소리가 빨랫줄..
如履薄氷(여리박빙) 마치 살얼음을 밟는 것처럼 출처/마음에 남는 글과 사진 如臨深淵(여림심연) 如履薄氷(여리박빙)은詩經(시경)에 나오는 小旻(소민) 시마지막 마디에 나오는 말. 모두 여섯 마디인 小旻(소민) 시의 마지막 마디는 이러하다. ' 不敢暴虎(불감포호) 감히 맨손으로 범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