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지평을 연 KOSTE 2018[프랑크푸르트] 청년, 유스, 어린이, 평신도, 목회자 350명 참가 코스테는 결코 코스테를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코스테 대표 한은선 목사의 코스테 정체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첫째는 코스테는 결코 코스테를 목적으로 삼지 않고 유럽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종노릇..
* CTS TV 방영된 2018 코스테 Frankfurt/M 임원단회의 보도 * 파리 퐁뇌프장로교회(코스테 후원이사장 김승천목사) 목양실에서 코스테 대표임원단 회의 개최 [파리] 2018년 코스테 Frankfurt/M 국제수양관 개최 확정 코스테 대표단 임원회의, 파리에서 열고 로드맵 확정 코스테(대표 한은선목사)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