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명 : 장성 인삼주 (?) 제조사 : 본인 수작업 알코올 : 19.5% 용량 : 375ml 제조년월일 : 2009.1.19. 눈이 내리는 동안의 한가함속에서 지루한 시간을 견디다 못해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술을 담구었다고 하지 않고 만들었다 말씀드린 것은 제 자신이 술에 대해 지식과 진정한 맛을 모르는 문외한이기 때문..
침 묵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동자속에 내 모습 뚜렷하지만 고요속에 내가 없습니다. 네가 없습니다. 수 많은 질의 속에 돌아오는 것은 눈물보다 더 무서운 소리없는 무언의 침묵... 침묵이 무너지면 사랑이 증오가 되고 인연이 악연이 되고 추억이 허무가 되는 것을 알기에 서로가 서로를 바라볼 뿐... ..
이 슬 태양을 사모한 북녘하늘 작은별™ 달의 시기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밤새 하얗게 뜬 눈으로 지새우다 애틋한 사랑의 그리움에 흐느껴 울던 눈물이 온 세상 하얗게 뒤덮네 어느 이름모를 고개 숙인 가여린 풀잎에 애타는 마음 하소연 하다가 풀잎에 아롱지는 이슬로 태어나고 동녘 하늘 밝아오..
남자이기에... 먼지 쌓인 앨범을 뒤척이다 환하게 웃는 당신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덩그러니 홀로 남은 외로움이 밀려와 가슴에 비가 내립니다. 연분홍 하트 종이위에 수 백 번 쓰여진 "사랑해요" 그 모든 것을 초월한 사랑의 맹세가 이제는 쓰라린 눈물로 다가 옵니다 당신이 보고파서, 그리워서 한 ..
이제 그만... 별™ 이제 그만 잊고 싶습니다. 그리움을 그리움이라 부르지 않고 그리움속 사랑을 사랑이라 이름짖지 않겠습니다 함께한 그 순간들을 그저 그냥... 스쳐지나간 바람처럼 "추억"이라는 장편 영화속 한 장면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이제 그만 "안녕"이라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