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이었지요. 장모님을 뵈러가는 날이라 아침 일찍 마산회원구에 있는 요양원을 찾았습니다. 자주 들리다보니 그 병실에 있는 다른 할매들과 안면이 생겨서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아, 넷째 딸이 오는구먼! 하십니다. 사가지고 간 음료수를 하나씩 돌리고 마누라와 장모님이 붙..
승리·정준영 사건 관련 서지현 검사가 페이스북에 남긴 글 서 검사는 "자연산(?) 공급을 위해 일반 여성들에 약을 먹이고 성상납했다. 정신 잃은 여성을 강간하면서 불법 촬영해 트로피처럼 전시했다. 동료 남성들은 이를 부추기고 공유하고 낄낄대며 즐겼다"며 "이를 유지시켜준 공권력..
또 다시 둘이 되었습니다. 둘만 남았습니다. 3개월 넘게 백수이던 아들이 복학을 한다 해서..
토요일, 세차하다가 후미 등이 깨져 있는 걸 알았다. 언제 어디서 어쩌다가 브레이크 등이..
‘한려해상국립공원여수’ ‘여수에 반하다’ 뭐 일단 가족끼리 약속한대로 여수를 가기로 했습니..
일요일 아침 6시쯤, 출근 안하는 날에는 뭐한다고 이리 눈이 일찍 떠지지? 하고 속으로 ..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by 찰리 채플린
•올렸슈....ㅎㅎ
진달래 01-28
•얼릉 생활속 ..
elia 01-27
•ㅋㅋ아니요! ..
진달래 01-27
•진달래님 잠..
elia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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