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연/임현옥 블로그입니다.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목표를가지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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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차가울때

2015.10.22 15:25| 3comment

...

또 간다하네...

2012.12.31 20:32| 21comment

또! 간다하네.... 어제도, 그제도, 다 같은 날이건만 새로운 날이라니... 송년이다, 송구영신이다. 마지막 날이라 모두 마음이 들떠 있는데 이제 세시간이면..

올해는 갈도 길다.

2012.11.14 22:18| 4comment

몇년만이던다 기억도 없다. 해마다 단풍은 계절마다 찾아 오지만 올해만큼은 아니였다 올핸 단풍이 참 곱다. 얼마나 오랜만에 곱게 물든 단풍이던가. 오래전! 십년..

이제는 끝났다.

2012.11.08 21:39| 3comment

참 오랜만에 자판 앞에 앉는다. 삼년의 세월을 오늘을 위해 있었던 것처럼 이제 주사위는 하늘에 던져졌다. 하루를 빠짐없이 작은 아이와 등교해야했던 살 어름의 ..

두 사람의 목숨을 살린 여자

2012.11.02 00:15

새벽에 잠 들었다는 아이를 흔들어 깨워 대전을 향했다 아이는 현충원에 잠들어 계시는 외 할아버지를 참 좋아 한다 살아 생전 얼굴한번 뵙지도 못했는데 갈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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