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라는 느낌과 생각이 인간으로 하여금 비판과 분석을 시도하게 만든다...
무슨 문제든 그 내면에 본질이 존재하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부분과 전체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본말이 전도되는 논쟁과 상황이 생겨나곤 한다...
그런 상황속에서 나는 항상 본질과 전체를 직시하며 생각하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
오직 나의 바램은 보다 본질에 가깝고 전체를 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세세한 부분을 놓치지 않는 지혜를 겸비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
고로 나는 진정한 욕심쟁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