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지울 수 없는 인연♣ 우연과 인연은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에 끈은 한 올 한 올 엮어 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 런 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 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
가장 아름다운 사람 / 김현태 근사한 카페에서 젊은 연인들이 마시는 커피보다 당신이 자판기에서 뽑아 준
커피가 더 향기롭습니다 술자리에서 피우는 담배보다 식사 후에 당신이 건내는 냉수 한 잔이 더 맛있습니다 모피코트를 입은 사모님보다 무릎이 튀어나온 츄리링을 입은 당신이 더 아름답습..
가장 아름다운 사람 / 김현태 근사한 카페에서 젊은 연인들이 마시는 커피보다 당신이 자판기에서 뽑아 준
커피가 더 향기롭습니다 술자리에서 피우는 담배보다 식사 후에 당신이 건내는 냉수 한 잔이 더 맛있습니다 모피코트를 입은 사모님보다 무릎이 튀어나온 츄리링을 입은 당신이 더 아름답습..
편안한 휴식 얼마나 많은 길을 걷고 보고 일하고 잠 자야 나의 갈길은 끝이 날까 노력한 댓가 만큼 결과는 적고 시달림에 쫓기다 보면 순식간에 삶의 허무함이 몰려 온다 그리하여 녹초된 몸을 방바닥에 이리저리 뒹구는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내 자신 스스로 격려와 위로로 감싼다 누구나 갈망하..
**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
** 7살 꼬마 아이의 편지 **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다. 난 그만 시속 80km로 달리는 차를 못보고 거기서 차와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결국 난 응급실에 실려 갔고.... 위독한 생명을 기적적으로 찾았다.... 그러나 의식이돌아오는 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