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집에 핀 벚꽃 이틀뒤면 사월이 됩니다. 사월이면 내 결혼 기념일도 있지만 들과 산에는 꽃들이 만발합니다 울산 이곳에도 벚꽃이 군락을 이루는 몇곳이 있습니다만 내 직업 때문에 가게안에서만 있는 것이 답답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앞건물에 십여년 전에 심은 벚나무가 제법 ..
몇년째 익숙해진 내 습관, 어정거리며 시간을 보내면서도 멍하니 티비나 보고 아니다 싶으면 성경을 펴 놓고 묵상을 하지만 다른때와 달리 아직 민수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래서야 일독 목표를 실행 할수 있으려나...... 아마 내 마음이 초조해서 인듯 안절부절 입니다. 불경기라..
따뜻 하기만 하던 날씨가 비가 내리더니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옷깃을 여매게 되는군요. 윗지방에는 우박이 내렸다고 ..... 울산에도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영상 9도라 하는데 아직 겨울인것 같습니다. 봄이 일찍 시작 되었다 싶었는데.!... 강풍이 휘몰아 치더니 미세면지는 쫏겨간..
구정도 지난지 오늘이 보름째 되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많은 행사가 있을 터인데 실내에서 하는 행사가 다 일겁니다. 제가 키우는 화분들은 주로 생명이 강하고 손이 덜 가는 것만이 오랜 기관 동안 살아 있는데 이 화분은 딸애가 23세쭘 학원에서 가지고 온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