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이자, 높을수록 좋다고? 대부업체 앞잡이 의원과 기레기의 합작 기사 고금리에 시달려보지 않은 사람은 이게 얼마나 피말리는 인인지 상상조차 못할 것이다. 몰리고 몰려 빌려 쓴 돈이 거꾸로 더 심각하게 목을 죄는 악순환은 처참하기 이를 데 없다.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첫사랑과 헤어진 병장 아들의 성장을 위해 삶이란 따지고 보면 만나고 헤어짐의 연속이다. 사람이 되었건 동물 혹은 사물이 되었건 우리는 필연적으로 누군가와 또는 무언가와 맞닥뜨리고 떠난다.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시간 역시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시간이 우리 곁을 스치고 그 시간 ..
이해 못 할 롯데리아의 대고객 갑질(?) 구리 롯데마트내 롯데리아에서 오랜만에 햄버거 사먹다 당한 이해 못 할 대고객 갑(?)질에 황당. 햄버거 먹을 때 캐첩을 듬뿍 발라 먹는 게 내 식습관이라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을 때 캐첩을 더 달라 요구했다. 그러나 점원은 내가 선택한 세트에는 ..
오늘 점심시간 무렵 중구 을지로 3가 명보 아트홀 앞. 건널목 건너는데 얼음덩어리 두 개가 놓여져 있다. 거기에 쓰인 글귀, "아~시원, 저를 만져주세요" 굳이 만지지 않아도 가슴까지 시원해졌다. '윤주사랑예술단 증'이라 적혀 있었는데 어떤 공연을 하는지 꼭 가보고 싶어졌다 .
최저임금보다 훨씬 무서운 문제!! 요즘 최저임금 때문에 사업이 힘들다는 불평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나는 32년째 법인사업 개인사업 다 해봤고 지금도 출판사를 하지만 도대체 그 정도 기본급도 안 챙겨주고 직원을 써오는 사업주가 제대로 된 사업주인지 되묻고 싶다. 소득주도형 정책..
노회찬, 그의 비겁한 죽음을 보내며!! 그가 가는 날이다. 그가 영구히 우리 곁을 떠나기 전에 한 마디는 하고싶다. 그는 분명히 최선은 아니었지만 든든한, 많은 이들의 차선이었다. 그런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써 차악 혹은 최악의 무리들에게 이 나라를 떠넘기고 말았다. 그렇기에 ..
2012년에 북한강 자전거 길이 완성되었는데 그걸 이명박 전 대통령이 만들었다고 어느놈이 표지석을 세워 두었다. 국민의 혈세로 만든 자전거 길에 제 이름 가져다 붙인 결과 이 표지석 보는 사람들마다 감방에 간 MB를 되새기며 조롱이다. 그때 어느 아부떨기 좋아하는 공무원 놈이 이런 ..
경박한 국회의원님!! 오늘 이른 아침 자전거 타기 전 늘 가던 콩나물 국밥집, 어느 노년의 신사 한 분이 우리 부부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넨다. 누구시냐 물었더니 우리 하남 지역구 이현재 국회의원이란다. 바로 옆 테이블에 보좌진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앉아 있다가 나랑 이런저런 이야기..
갑질 재벌들이 기절할 경주최부자의 호통 !! 대한한공 조양호 회장이 구속영장 기각판결을 받았습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아내와 두 딸에 이어 본인마저 냉엄한 법망을 피했으니 그 짱짱한 위세가 축하 받고도 남습니다. 자신이 먹는 땅콩 하나로 비행기 전체를 회항시키고 사무장 이하..
북 미 양국 국기 속에 숨은 운명!! 이번 회담이 성공적으로 성사될 것이라는데 분명한 한 가지 이유. 양국의 국기가 거의 한 나라처럼 비슷하다. 흰색 바탕 별 디자인 휜색 선 파란색 선 팔간 색 vs 파란 색 부분 바탕 다른 게 있다면 미국은 별이 많고 북한은 별을 감싼 '원'이 있다. 이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