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펜
낮은곳과 높은곳의 수평적 관계를 설정해 나가는길..

전체보기 (488)

서대문형무소역사관

2011년 시작돼 매년 6~7회씩 답사를 진행해 55회의 답사를 진행한 역사유적 답사, 올해 처음으로 시작될 4월20일의 56차 답사를 앞두고 사전답사와 자료 조

3월 하순의 봄 꽃

2011년 7월 이후 매월 네째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역사문화시민강좌가 끝나면 한달을 살았다는 안도감이 밀려온다. 어느새 3월 하순 1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봄속의 겨울 화악산

3월 하순인 23일 기다리던 비 대신 짖눈개비가 내렸다. 주말 오후 함박눈이 펑펑 내렸는데 기온이 영상인 저지대는 금새 눈이 녹아버렸지만 높은 산마루에는

눈속에서 피어나는 봄

찰나의 흔적들 2019.03.19 15:00

...

3월 하순을 향해가는 봄

엊그제 내린 눈이 채 녹지 않은 계곡에 앙증 맞은 바람꽃이 머리에 힘겹게 눈을 이고 있습니다. 마치 오들오들 떠는 듯 창백한 꽃잎이 경이롭다는 찬사를 불

전사자 유해발굴을 바라보는 시선

2019년 3월 17일 습관처럼 집을 나선다. 일요일마다 산을 오른지도 벌써 2년이 넘어섰다. 봉수대 조사한다고 3개월여 기간동안 14주 이상을 산을 올랐고 야

동영상

중도 레고랜드 참 .... 지방자치제의 폐단이 아닌가 합니다.

...

뒷들 밭가는 길에서 꺽어 먹던 찔레꽃 [1]

https://youtu.be/4CLkNAImK1Q 참 오랜만입니다. 3년에 이르는 외도가 끝나고 나면 시간에 여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것 저것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한순간에 연기로 사라진 14억원 (평창 동계올림픽 G200불꽃 [2]

...

제891주기 청평거사 진락공 이자현 봉헌다례 [3]

...

떠나는 봄 달려오는 여름 [2]

5월의 초입, 봄을 만끽할새도 없었는데 빠르게 여름이 달려옵니다. 늘 해오던 일을 안하면 무엇인가 잃어버린것 같은 마음은 나이를 먹어가도 같습니다. 해

2017 설날 [4]

올해도 어김없이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설마다 되풀이 되는 이산가족 행렬이 시작되고, 딸아이와 난 시골 큰집으로, 애들 엄마는 친정으로 떠납니다. 방학과

세월호 1000일 춘천시민 416명의 합창 [1]

2014년 4월16일 오전 8시 49분 진도 동거차도 앞 율돌목을 지나던 6,500톤급 세월호가 의문의 좌초를 하였습니다. 6,500톤의 대형선박은 불과 2시간이 지나

2017 화악산 일출 [2]

유사이래 가장 지독하고 무능한 대통령을 만나 국민이 매일 같이 나라를 걱정해야 하는 비정상적인 시간이 지났다. 그가 내걸었던 슬로건이 "비정상의 정상

19일 박근혜 퇴진, 김진태 사퇴 춘천 촛불문화제 [4]

전체보기 2016.11.21 12:58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막말스타(?) 춘천출신 김진태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박근혜 퇴진, 김진태 사퇴 춘천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