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바쁜 날이었다. 어이없는 일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계획을 무산 시키려다 바쁜 걸음..
모처럼 맑은 하늘 어디로 갈까!... 삼한 사미, 오 ~육일이 이어지고 (미세 나쁨)으로..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하는 시간 여리고 가냘픈 몸짓 들을 지켜보며 새롭게 다가오는 ..
사람은 세살이면 인격 형성이 다 되지않을까! 0세부터 100세까지의 인성을 타고 나는것,..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는 시간이었다. 어디서 그리도 많은 사람들이 모인것인지 풍물패는 가는곳..
타임, 타임...ㅜㅜ 타임이 중요해 ㅜㅜ 복수초를 보러갔다가 생긴일 조금 늦게 꽃을 보러..
나의 실수 미처, 생각을 못했다 내 생각만 하고 따뜻하게 입고 오겠지, 당연하다고 ㅜㅜ ..
그곳에 가고싶다. 여수 (동백을 보러 내 세계, 주위에서 누군가, 나를 바라 보고 지켜 ..
봄이 가까이 온듯한 느낌이다 ^^ 피부과에 그리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 피부 트러블이..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가 살 수 없다고 한다.^^ 그래도 난, 깨끗했으면 좋겠다. 물고기나..
겨울 바다에서 - 찻아주시고, 함께하시는 모든 가족에게도 평화와함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