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는 날의 커피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탐방 목포대학교 박물관에서 지역민을 위한 문화유산 탐방 행사가 있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참석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의 문화와 역사의 모든 것을 알려주려는 오양심 고창 문화해설사님의 열정에 값진 하루를 선물 ..
카페 13월의 숲 꽃에게 말을 걸다 행복한 토기장이 김선애님 작품 전시 내가 자주 13월의 숲을 찾는 이유 바로 이곳에서 신선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음이 좋아서이다....더보기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내 맘에 쏙 드는 작품 2층에 올라서면 바로 반겨주는 이 공간..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카트린 지타 지음 박성원 옮김 걷는나무 펴냄 ★여행을 주제로한 심리 코칭 도서★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건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관점과 가..
#목포맛집 #마님떡갈비 #연잎떡갈비 #어른들 모시고 식사하기 좋은 곳 #연인끼리 식사하며 조용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곳으로 최고 1인분에 공기밥 포함 18.000원으로 가격도 아주아주 착해요 #목포시하당로296 현관문을 밀고 들어오면 정겨움이 먼저 맞아준다. 에피타이저 묵사발(살얼..
중국 계림을 가다 2017/06/03~07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했던 모임 각자의 삶이 바빠지고, 힘들어져서 제대로 이어가지 못한 상황에서 원하는만큼 돈은 모아지지 않고 세월만 빠르게 흘러간다.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겠다는 친구의 항변에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가까운 나라로 합의 요즘 사드 ..
중국 계림여행 세째날 계림 첩채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지 밥 먹는데 공연도 하고, 암튼 중국이란 나라 공연 무지무지 좋아하는거 같다. 명방찻집에서 여러가지 차도 시음해보고 과자도 먹고, 물론 쇼핑 코스라서 팔아먹기위한 서비스 대형 놀이시설을 만들기 위한 공사 상해에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