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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꽃 피는 마을은 어디나 고향 같다. 이러한 구절의 시조가 생각난다. “고향의 봄”. 왜 살구꽃 피는 마을은 어디나 고향같..
* 이 블로그는 내가 어떻게 살아 왔고, 내가 체험한 놀랍고도 위대한 일들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또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살아 오면서 인간의 삶이 얼마나 영광된 것인지를 경험하고 탐구조사한 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참되고 진실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