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의 낡은 보물창고
허공처럼 여유있고 바람처럼 자유롭게...아름다운 삶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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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보(雲甫) 김기창(金基昶)을 생각하며.... [42]

운보를 처음 만난것은 1992년 충북 청원의 운보 자택에서이다. 당시 유명세를 타던 운보를 만나게 된것은 직장이 유명한 초정약수 인근이라 가끔 약수를 뜨러 다니는데 그 가는길에 바로 운보 자택이 있

삶에 던지는 메시지 10가지 [2]

생활속의 삶 2008.01.09 02:35

살아감에 있어 삶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매우 다양합니다. 늘 그랬듯이 어제와 다름이 없는 오늘... 또, 오늘과 다름이 없는 내일이라면 삶 자체의 무게의 가벼움 속에 그 가치 또한 아무런 의미조차

어느날 훌쩍 암컷들을 만나러... [6]

눈 앞에 펼쳐지는 백사장과 파도소리가 꽉 닫은 차창을 통해 들려오는것 같은 동해안... 매년 추운 겨울 어느날 훌쩍 차를 몰아 태백산맥을 넘어 거진으로 달려 갑니다. 특별히 정해진 시간도 없고....구태

왜 우리는 이런 책을 못 만들까? view 발행 [16]

딴지걸기... 2007.12.19 15:33

업무 관계로 일본을 자주 드나들면서도 버릇은 남 못준다고 아무리 바빠도 일본의 서점은 꼭 들리게 됩니다. 다행히 일본은 국민들이 책과 가까운지라 도시

내 짝을 돌려다오~ "법천사지 지광국사 현묘탑비&q view 발행 [10]

문화재 이야기 2007.12.14 15:45

마지막으로 "지광국사 현묘탑비"의 마지막 남은 부분인 이수(상륜)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륜은 탑비의 맨 윗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