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님이네 집 가는 길 홍 준 경 두레박 우물이 있던 그 여자네 집에는 봄이면 개살구꽃 흐..
계절을 거르는 나 봄이 그리워 휴가를 보냅니다. 아무 말 하지 않은 침묵으로도 아름다움을..
척박한 땅에서 보내는 삶 그 동안 무디어졌던 감성의 촉수를 내민다. 잎새에 스쳐 지나가는..
엊그제 친구를 먼저 보내고 울적한 마음도 있고 해서 집 앞 웅천공원에 올랐다. 이곳 웅천..
예전엔 몰랐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가 왜 서로를 사랑해야 하는지 막연한 사랑으로 서로..
사랑한다 친구여 세상에 변하지 않은 것은 없다 하였습니다. 또한 영원한 것도 없습니다. ..
그때 그 그리움으로... 내 영혼이 숨 쉬는 그곳 가슴 한 가득 그리움 채우고 머뭇거리는..
2015년 9월 30일 정년퇴임, 한 직장에서 31년 7개월 무사히 정년을 맞이한다는 것..
미산 01-04
거북이 06-29
거북이 06-29
이윤걸(인천) 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