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클릭하세요 인간과 우주를 새생명의 세계로 인도하는 신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공부를 들이나니그러므로 모든 선영신들이 쓸자손 하나씩 타내려고60년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자도 많으니라.이렇듯 어렵게 받아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헛되이 보낼수 있으랴. 너희는 선영..
[내 영혼의 빛이 되는 말씀 ] "마음이란..." 마음이란 ? 하늘이 비와 이슬을 적게 내리면 반드시 만방에서 원망이 일어나고 땅이 만물을 기르는 데 물과 흙을 풍족하게 쓰지 않으면 반드시 만물이 원성을 발하고 사람이 매사에 부덕하게 처사하면 반드시 만사에 원망이 붙게 되느니라. 하늘이 비와 이슬..
단주는 불가에서는 묵주 또는 염주라고 일컫는 것이기도 한데, 불가에서 묵주 또는 염주에도 기도문 또는 글을 새겨넣기도 하는데, 구슬에 글을 새겨넣거나 또는 특별한 수에 해당하는 글자를 새겨넣는 것은 이 땅에 불교가 들어오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었습니다. 보통 손목에 차고 다니는 단주는..
죽은 사람을 살리고, 눈먼자를 보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는 수행말입니다. 예전엔 나도 그런 것에 대해서는 믿지 못했고, 믿을 수도 없었죠. 왜 그런가 하면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고 또 보이는 법이거든요. 그러나 이제는 그게 가능하다고 보여지는게 병의 실체를 근원적으로 뚫고 들어가보..
우리민족의 생활속에서 전해내려오는 개벽에 대한 속담이나 격언, 육두문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렸하고 산천이 수려하여 수많은 선조들이 수행을 하여 많은 도인들이 나왔습니다. 그런 많은 도인들이 후손들에게 닥쳐올 개벽을 염려하여 크게 천기가 누설되지 않는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