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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마치 감옥 같다
여왕의 흉상 ↓ 입헌군주국인 덴마크의 마르그레트 2세가 살고 있는 아말리엔보르그 왕궁 입구 마르그레트 2세가 궁에 있음을 알리는 깃발 여왕 마르그레트 2세가 거주하는 궁..
안데르센과 인어공주의 나라 덴마크는 생각보다 단조로웠다 생각보다 소박한 왕실 요트 '다네브로그' 돔형의 유리 건물이 왕실과 관련이 있다고 했는데…… 대개는 두 마리의 백..
아파트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았던 코펜하겐(곳곳에 우리가 오래 전 썼던 USB?를 닮은 안테나가 아직도……) 열립주택 같기도, 방갈로 같기도 한 주택
거리에서 잡히는 장면이 별로 없던 나라 큰 공연이 있는 듯 사람들이 북적인다 왕궁을 가로질러 가는 자전거를 탄 여성
↑↓ 색색의 건물들은 주소가 없던 시절에 지은 건물로 자신의 집을 찾아가는 방법이었다고 한다
ㅡ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미술관을 끝으로 ㅡ Edvard Munch-마돈나, 절규 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 '생클루의 밤' 인파가 많아 도무지 그림을 반듯이 담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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