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니네 ~~행복한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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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혀 환자같이 보이진 않는다

2019.04.07 20:10 | 18 comment

이제 아픈 환자에서, 그만 하산 하시고 남편에게 주었던 가사일 그 특권을 도로 찾아오슈 *********** 아들네와 오끼나와로 가족 여행씩이나 다녀 왔고, 하루 만보 걷기로 운동도 부지런히 한다니, 성한 사람들 보다 많이 걷는다고 놀라워 한다 걷지 않으면 더 발이 저리고, 지금 봄날에도 발..

수선화 친구들 벚꽃지기전에 만났다

2019.04.03 19:45 | 16 comment

서울 딸네 집에 손주 돌보미로 갔던 마르가르타 여사가 보름 만에 집에 내려왔다 복직한 딸 아이 대신해서 어린이 집에 손주를 데려다 주고 데려오기 위해서였다 4월 부터는 사위의 육아 휴직으로 한숨 돌릴수 있게 되었고 참말로 이 땅의 워킹맘 친정 엄니들의 수고가 크고 크도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