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하나 떨어집니다. 행운이라고도 하고 불길한 징조라고도 합니다.
내가 별이 되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행운이 되어 떨어지는 별이 되고 싶어서 항상 겸손해 합니다.
때론 자신감 결여에서 오는 시행착오도 많이 있지만 꼬~옥 별이 되길
소원합니다. 나를 바라보며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항상 어떤 위치에서 보아도 한결같은 마음과 뚝배기 같은 진한
국물이 배여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의 아이들이 가장 어울리고 싶어 하는 그런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그런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