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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해놓고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다. 걍 엎어버리려다 아는집 집들이갔다가 아이디어를 얻어서 살려낸 ..
두달만에 완성했다. 10호
2011. 8월에...
2011. 6. .....
수채화 6호
2011......현대여성미술대전 입상작
연꽃은 아침 일찍 봐야 한다. 오후가 되면 벌써 혼이 나가 버린다. 연꽃이 피어날 때의 향기는 다른 꽃에선 맡을 수 없을 정도로 신비롭다. 그리고 연잎에 맺힌 이슬방울, 그것은 보석보다도 아름답다. 또는 비오는 날 이렇게 우산을 받고 연못가를 배회하고 있으면 후둑후둑 연잎에 비 떨어지는 소리..
벌써 계절이 세번 돌아 여름으로 치닫고 있군요. 지난 가을.... 가을을 담기위해 참 많은 곳을 돌아다녔지만... 가을 느낌이 강했던 몇 곳의 사진들을 포스팅해봅니다. ■ 경주 부산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자주 가는 곳. 경주는 어떤 계절에 가더라도, 볼거리가 참 많은 곳 중의 하나다. ■ 주산지 새벽일..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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