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날
노란가로등 불빛이 열리는 시간
내리는 비는 포도위에서 반짝이고 
나는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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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7일 오후 02:31

2017.02.27 14:36| 10comment

빈집에 인사 남겨 두신 소중한 블친님들 죄송합니다. 곧 여유롭게 게르름 그만 피우고 돌아 올게요 제 큰딸이 곧 결혼을 하게 되어 마음만 바쁘네요. 고맙습니다. 따스한 봄날 맞으시길 바랍니다.

2016년 9월 8일 오후 05:53

2016.09.08 17:54| 6comment

이제 차분히 천천히 ...

그야말로 칠발탄 번팅(15,6,14)

2016.01.15 16:15| 5comment

밀리언님 오시는 날에는 모두가 작품사진을 기대한다 그리고 작품사진을 얻는 행복한 날이다. 희망님과 함께 한 날에는 웃음이 그치질 않는다. 아마도 긍정의 에너지를 듬뿍 붓는 것일게다. 이쁜 여우님과 잘 생긴 밀련님이 아직 오지..

보스톤 마라톤 모임(15,6,4)

2016.01.15 14:59| 2comment

한강변 열 한 시 보얀 햇살은 세상을 환하게 비추고 주로에선 그들이 더 없이 달리고 있다. 빛나는 사람들 보스톤을 함께 다녀 온 사람들 모두 개인이 모였었지만 염원하던 꿈꾸던 소망을 함께 이룬 공통점으로 모임이 결성 되었었다..

용인 라운딩 (15,6,3)

2016.01.15 14:34| 3comment

아침이라 해야겠다. 7시15분 tee up 수분기 없어 나무 아래 서서 맞는 바람은 상쾌하고 시원하지만 푸른 잔디로 나서면 등 뒤가 따랍다. 좀 더 있음 더워서 못치겠지.. 친구들과의 라운딩 마치고 오다가 분당에서 시원한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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