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73579 신승훈 - Love Of Iris 두 눈에 그대가 흘러도 그대는 날 보지 못한다 입술이 가만히 그댈 불러도 그대는 듣지 못한다 다른 시간에 다른 곳에서 만나 사랑했다면 우린 지금 행복했을까 살아있는 동안엔 그대일텐데 이젠 휘청거릴 나의 모습뿐일텐데 미워..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0jtdX-JYZxw$ 아담과 이브처럼 / 정원 난 그냥 니가 왠지 좋아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사랑하고 싶어 사랑에 빠지고 싶어 사랑은 이런 건가봐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리움이 이런 건가봐 자꾸만 눈물이 나요 오렌지빛 노을 창가에 와인 잔에 입맞춤으로 사랑을 ..
♡ 삶의 가파른 오르막 길 ♡ 산을 오를 때면 매력적인 사실을 하나 깨닫게 됩니다.. 힘겹게 올라간 그만큼의 거리를 신선한 바람에 땀을 식히며 편하게 내려올 수 있다는 사실을.. 더운 여름날 산행 중 깨닫게 된 너무도 평범한 이 사실이 내게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우리들의 삶과도 너..
碧宵寒月을 아시나요? - 중년에 빠져든 어느 초보산꾼에 대한 일차 보고서(지리종주) - 지리 10경의 하나인 벽소령은 지리산 등줄기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잘룩한 고개로서 일찍이 시인 고 은(高 銀)씨는 "어둑어둑한 숲 뒤의 봉우리 위에 만월이 떠오르면 그 극한의 달빛이 천지에 부스러지는 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