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산 맑은 물 심산유곡 거기에 자라는 난, 난잎에 맻힌 이슬처럼 영롱하고 투명한 삶을 갈구한다. 내가 죽더라도 남은 사람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죽어서도 행복할거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사유하며 고뇌하는 가운데 평정심을 찾아가도록 뼈에 사무치게 응어리진 마음은 무념으로 다스린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마음에 깃든 행복의 씨앗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순전히 나의 몫이다. 자유인되어 하늘땅 내집 삼아 마음을 내려놓고 훨훨 나는 새가 되어 푸른 창공을 사심없이 누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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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가 생각난다. '달 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 어디 떴~나 남산위에 떴~지' 내..
내 영혼을 살찌울 성선설과 성악설 공자와 맹자 무위 자연 노자와 장자 겸애사상 묵자 법가..
어릴적 초겨울이면 월동 준비에 바쁜 시기 겨울이면 땔감 준비에다 김장 준비 그 때를 생각..
산수경석(山水景石) 산·계곡·폭포 등 자연의 풍경이 축소되어 무늬석 여러 문양이 형상되어..
개울가 돌밭에서 탐석은 언제나 보물 찾기 오늘은 어떤 돌님을 만날까? 마음에 드는 수석을..
서민의 삶에 대한 애환이 깃든 전통 5일장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시장 상인의 삶을 그려본..
개울가에 서면 절로 신이 나는 건 왜 그럴까? 명석을 만날 것 같은 기대감 아닐까? 기대..
"작지만 확실한 행복" 한 평 남짓 고구마 밭 잠시 짬을 내어 고구마를 캐었다. 개수를 ..
개울가 느티나무 가을 정취를 담아보려고 가벼운 마음으로 달려가는 드라이브 여정 도중에 비..
수석 인생 노후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몸 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