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심판님들 더운데 누구보다도 고생하시는 것 잘 알고있습니다.. 어제 한화:LG경기는 누가봐도 명백한오심?인데 심판4명중 누구도 오심이된 보크판정을 잡아내지 못했다니 이게 뭡니까? 동네얘들 장난도 아니고, 자신이 심판으로 나섰으면 경기가 끝날때까정 최선을 다해서 두눈 부릅뜨고 잘 ..
큰고모님께서 9일날 90세를 일기로 돌아가셔서 한양까정 문상차 방문 (한없이 오래 사실 것 같더니 이렇게 쉽게 가실 것을!) "있을때 잘해 주지 못해서 그저 죄송한 마음뿐인 유강태풍 "부디 다음 생애 에서는 고통없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내세가 되시기를 기원함" " 세상에 돌아가셔서도 4일장으로 ..
친구들 안녕! 나는 포항에 살고 있는 유강태풍 겸 박석찬인데. 다른게 아니고, 지난번 진창열이가 최광섭 소식을 알려줘서 알았다... 동안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보니 이제야 친구들에게 한글자 남기고 싶어 발자욱을 남긴다... 다들 살기 바빠서 연락도 못하고 살아 온 것은 이해하고 넘어가더라..
아래의 글은 법정스님이 송광사 불일암에 계실때 조선일보에 쓰신 명칼럼의 일부로서 이맘때쯤 조용히 음미하면서 읽어보면 좋을것같아서 일부분만 옮겨봅니다. 지금은 강원도 두메 산골의 어느 화전민이 오래전에 살다가 비운 오두막에서 살고계십니다. < 가을이 오는 소리 > ...서걱이는 바람 ..
직장생활에 활력을 주는 유쾌한 대화법 말 한 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단 걸 잘 알면서도 잘못 놀린 세 치 혀 때문에 껄끄러운 상황에 놓일 때가 종종 있다. ‘그렇게까지 말하려던 건 아닌데...’하며 후회해도 그 순간엔 이미 시위를 벗어난 활처럼, 엎질러진 물처럼 내뱉어진 말일 뿐. ‘말’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