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로 귀촌하여 산새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공기의 신새벽에 울려퍼지는 산새들의 합창을 들어보세요.
여주게스트하우스 Arden 산새랑게스트하우스
털 깎고 온 날, 온몸이 허전한 장군이. 이불을 덮어 주었더니 아빠 옆에서 곤히 잠듭니다.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털을 휘날리며 마당을 한컷 뛰어다니던..
털 많은 삽살개. 털이 엉망이라 삭발을 합니다. 조금 안쓰럽지만 그래도 깎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얼마나 힘들까요, 우리 장군이... 여주게스트하우스 Arden..
장군이랑 신나게 놀았더니 힘이 쭈욱 빠지네요. 장군이는 의기양양하네요. 여주게스트하우스 Arden 산새랑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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