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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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좌천에서 진해역까지 걸으며 본 것과 생각

2018.11.19 08:30

11월 13일 여좌동 주민센터앞에 하차하여 걸으니 파출소직원이 파출소앞 도로에 떨어진 벚나무단풍잎을 쓸고 있었습니다. 멋도 모르는 경찰아저씨. 봄날 벚꽃이 하롱하롱 떨어졌던 여좌천에는 노랗고 붉은 벚나무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단풍, 색이 덜 들어도 국가대표급

2018.11.17 08:30| 2comment

11월 13일 춘추벚꽃을 만나 한동안 논 후 단풍을 만나러 갔습니다. 춘추벚꽃이 핀 주변에는 구절초와 털머위, 백일홍, 금송화, 칸나 등이 피어 있기도 했습니다. 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의 단풍중 운동기구가 있는 이곳의 단풍이 특..

쪽파밭 잡초를 맨 날 저녁밥상에 냉이나물이 올랐다 그런데

2018.11.16 08:30| 2comment

11월 2, 6일 쪽파를 몇 군데 나누어 심었습니다. 얼마전에 한 곳은 잡초를 맸는데 또 잡초가 자랐으며, 지금 맬 곳은 매실나무가 있는 밭입니다. 쪽파밭이 아니라 완전 잡초밭입니다. 그래도 쪽파가 있긴 있습니다. 잡초도 다..

단풍보다 벚꽃, 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의 춘추벚꽃

2018.11.15 08:30| 2comment

11월 13일 여름날 낮의 더운 기운을 피해 일찍 일어나서 텃밭에 간 이후 처음으로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오전 6시 50분, 내수면 환경생태공원까지 약 1시간 걸렸습니다. 진해시내인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맘때면 국가대..

김장무 겉잎 제거 후 솎음무 2차 김치담그다

2018.11.14 08:30| 2comment

10월 29일 김장무밭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한 번 솎아 김치를 담그고 먼곳에 한 번, 이웃에 한 번 솎아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쏘물기에 한 번 더 솎기로 했습니다. 이후에 한 번 더 솎아 동생네에게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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