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섭게 비가 왔네요. 천둥번개 때문에 전기가 두번씩이나 나갔었다눈...ㅜㅜ 이 빗속에도 꽃을 피운 장한 아이들... 능소화 몇년만에 처음으로 꽃 피워 더욱 반가운... 범부채 노랑 범부채 백합 카사블랑카 요아이는 카사블랑카라고 위아이랑 같이 들인 아인데 꽃 생긴게 다른 아이..
어느 아이가 나리고 어느아이가 백합인지 구분도 잘 못합니다. 이름 좀 찾아 주시어요^^ 아주 짙은 주황이 우리집에서 제일 처음 꽃피우고 져버린 아이... 한대에서 18송이의 꽃을 피웠답니다. 지기 직전에 꽃에 찾아온 손님... 야는 주황에 주근깨 나리 종류 인것 같은데 자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