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꽃이 피는 동네▣
치명적 사랑에, 눈사태 같은 그리움!
너와 내통하고 싶다.

전체보기 (2595)

독작을 하며...

2019.03.24 23:15| 10comment

나게겐 유일한 친구가 있다(그 놈은 별로 알아 듣지 못하지만서도...) 그 놈 이름이 상일이란 놈인데 나에게 있어 여간 잔혹한 독자가 아니다. 그 놈 왈, 야, 씹새야! 쓰잘데기 없이 돈도 되지 않는 시 나부랑이나 쓰지 말고..

내 말 들어 봐

2019.03.22 12:13| 6comment

내가 있잖아/외로울 때 날 불러/망설이지 마

2019.03.18 08:36| 11comment

봄은 혼자 오지 않는다 색(色)과 함께 온다 색(色)!

그래도 / 마더 테레사

2019.03.15 23:03| 3comment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래도 친절을 베풀라. 당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

2019년 3월 15일 오후 09:02

2019.03.15 21:06| 2comment

국민을 빙자한 정치인들의 주둥백일 밀봉할 법 없을까? 우~욱! 이젠 토악질만... 더불어 고위직 공직자들은 또 어떻누? 이게 사실이라면 나라 참 좆같네 씨발 년.놈들... 막말로 하는 행위야 갈갈이 찢기지만 견장 내려놓고 나..

최근 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