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에 눈 먼 자들에게 걸림돌이 되면 좌편향으로 몰리는 시대인가? ‘좌파’란 말이나 ‘좌익’이란 말에 대해 우리처럼..
윤창중의 워싱턴 성추행사건 감추고 무마하려다 덜미를 잡힌 꼴이니…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 글쓰기에 자체에 흥미를 잃..
어제의 해가 질 때 걷어내지 못한 구름이 여전히 하늘을 가리웠다면 이 아침은… 한 장의 그림으로 두 개의 정권이 지..
자식들 입에 맛난 거 들어가는 것만 봐도 부모는 배 부른 법이니… 래은이와 래원이는 겨울방학이라도 예전엔 학교에 가..
대통령이 헌법적 권한을 국민을 위해 사용한 게 아닌 자신의 정치적 이익과… 임기를 이제 얼마 남겨두지 않은 대통령이..
김용준 후보자가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동의할 수준의 도덕성을 지녔는지…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박근혜 당선자는 ..
부자동내로 소문난 서초구라 CCTV만 판독하면 진상은 밝혀질 일을… 서초구청에 근무하는 청원경찰이 급성심근경색으로 ..
빨갱이란 소리를 듣는 서울시장의 시민지향적 정책을 대통령이 본 받기를…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을 한다면..
함양군 휴천면 임호마을은 우리 옛 생활방식을 배울 수 있는 체험장으로… 특정 지역을 둘러 본 뒤 그 기록을 남기는 ..
4대강 사업 1차 감사 책임자인 현 국무총리가 실로 불편한 일이겠으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감사원 긴급현안..
스스로 떳떳하면 ‘기억이 잘 안 난다’란 말이나, ‘선례’ 타령을 할 일이… 고위직은 물론이요 공직에 몸담은 이들이..
땅의 온기로 하늘을 우려 낸 마음을 적시는 차 한 잔 같은 그런 향 그윽한… 이명박 정권에서 임명한다지만 박근혜의 ..
이젠 어지간한 허물엔 둔감해지고, 도덕성은 곧잘 ‘관행’이란 말로 어물쩍… 국민이 같잖다 싶은 모양이다. 제 편이라..
축생만 못한 행동엔 이유가 다분하고 구차한 해명이 늘 따르는 법이니… 19일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
떠나보면 떠나온 곳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사무치게 고마운 일이지… 내 사는 고장을 벗어나 다른 고장을 찾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