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숲
어느 날 그대는 
뜰에서 부끄럽게 서성거리는 내고백 알게되리라(김경옥: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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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활~

2019.01.24 11:37| 1comment

공로연수 시작하는 1월1일..밤 10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다, 하루도 쉬지못하고,,, 공무원인 딸아이의 복직으로 3개월 손주놈 봐주기로 하고,,딸네집으로~ 우리집에서 멀지 않지만.. 아침잠이 많은 난 그 막히는 길을..

호이안2일차(2018.12.3)~

2018.12.19 10:11| 2comment

리저트의 로비의 대형 꽃꼿이가 매일 바뀐다 리조트의 거실 리버사이드 호텔의 날이 밝았다. 잠자리에 예민한 나는... 손주의 '끙"소리에도 잠이 깨고.. 손주도 잠자리가 낯설어서인지..자주 잠을 깨고 보챘다. 딸애는 잠만 잘자..

나의 퇴임식~

2018.12.18 12:58| 2comment

좌측이 딸부부와 손주...오른쪽이 아들부부.. 퇴임전 베트남에서 손주와 딸...분위기가..좋아서~~ 이제 1년의 공로연수를 앞두고... 연일 퇴임식 참석이다. 어제 가장 큰 우리 세무직전체에서 퇴임식을 해줘서... 남편은 직..

호이안1일차(2018.12.2)~

2018.12.12 17:58

2018.12.2일 아침7시40분 출발 비행기라서.. 새벽4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잤는데... 전화가오실래 받으니 사돈이 오정동에서 나 태우러 오시느라 출발 하신단다. 알람이 안울려 때를 못맞춰 벌떡 일어나 세수하고..간단화장..

관세음보살님을 만난건지...신기하기만~

2018.12.10 18:03| 5comment

마사지 받던 니르바나 샵 벽면의 부처님.. 호이안 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던 전경~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간 첫날... 올드타운인 호이안에서 호텔을 잡고...첫날을 맞았다. 아름다운 강가와 멀리보이는 바닷가... 그리고 올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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