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장난끼 많고 낭만적인 남편이 올해는 또 어떤 특별한 선물로 나를 즐겁게 해 줄까 벌써부터 설레어온다. 해마다 퇴근 길에 꽃 가게에 들르면 거의 쓰레기 수준같은 것만 남아 있다고 투덜대면서도 그래도 쓰레기 수준의 꽃다발과 내미는 카드. '우하하하~ ' 남편이 내미는 ..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예쁜 것을 보면 만들고 싶고, 또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집도 꾸미고, 만들어 쓰기도 하려고 시작한 바느질이 30년이 되어 갑니다. 좋아서 꼼지락 혼자하던 바느질이 오래 전 홈 클래스를 시작으로 한미여성회(KAXWA) 중앙일보 문화센타, 코리안복지센타..
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Schwanengesang D 957 No. 4 Standchen 슈베르트, 연가곡 백조의 노래 중 제4곡, 세레나데 Isaac Stern, Violin 세레나데는 '맑게 갠'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ereno가 어원이다. 보통 소야곡으로 번역되고 있고 이와 대비되는 음악이 오바드(aubade, 아침음악)이다. 19세기에 접어 들면서 세레나데는 ..
작년에 만들다 밀어 두었던 발렌타인 쿠션을 완성하였다. 발렌타인데이~ 장난끼 많고 낭만적인 남편이 올해는 또 어떤 특별한 선물로 나를 즐겁게 해 줄까 벌써부터 설레어온다. 해마다 퇴근 길에 꽃 가게에 들르면 거의 쓰레기 수준같은 것만 남아 있다고 투덜대면서도 그래도 쓰레기 수준의 꽃다발..
일기장 커버로... 때론 바느질 나들이를 할 때 필요한 소도구를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2008년 새해. 올해는 또 어떤 많은 일들로 일기장이 채워질까? 그저 바라는 마음은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 작은 행복이라도 도 자주 찾아와 주는 그런 나날이었으면 싶다. 신문에서 읽은 이해인수녀님의 글..
[출처 : '북해도를 다녀와서' - Daum파이] 삿포로 맥주 박물관 삿포로 구도청사-홋가이도 개척시대의 상징적인 존재 삿포로 도청사의 연못에 가을이 내려 앉은 모습 기생쇼...여자인 제가 봐도 얼마나 예쁘던지...주머니에 있는 것 다 주고 싶던데 하물며... 오타루 운하 - 조성모의 뮤직 비디오와 영화 러..
[출처 : 'Red Wood National Park을 다녀와서' - Daum파이] Red Wood National Park. 이 가족 여행이 얼마만인지... 적어도 일년에 한 번은 떠났던 가족여행이 이제는 그렇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7월부터 별러서 드디어 떠나는 모처럼의 여행. 그곳은 어떤 곳일까? 설레어 온다. Red Wood라는 나무의 끝이 보이지 않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