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가시지 않았던..2010년 3월... 태섭을 만나고,.. 어느 새 익숙해져 버린..모슬포의 불란지.. 쿵.하고 떨어져버릴 것 같은..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안은채, 이제.....마지막 지켜봄을 시작한다. "어,태섭아 왜?" "왜가 아니죠 엄마,아침에 전화주신댔잖아요" "아,얘~괜찮아.이제 정말 괜찮아졌다니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내가 뮤지컬이라는 장르에 발을 들인 첫번째 작품.. 전에 안산공연도 봤지만.. 뭔가의 아쉬움이 남아 다시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의 공연도 보았다. 운이 좋게도(?) 눈물석을 구해서 관람을 했다.. 근데 정말.. 정말.. 보길 잘한듯 싶다.. 일단 안산 공연때보다 무대 연출이 무척..
中 언론 ‘이준기가 비보다 낫다’ 한국 최고의 꽃미남 언급 뉴스엔 | 입력 2009.06.07 12:58 [뉴스엔 배선영 기자] 중국의 한 언론이 '80년대 출생한 한국 꽃미남'들을 꼽았다. 이에 이준기 외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한경 김기범 등을 언급한 이 언론은 "한국 사람들은 잘생긴 남자들을 일명 '꽃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