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다시 저의 사진전시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발간된 저의 포토에세이 [나의 전생은 인디언]과..
돌아 왔습니다. 머언 먼 인생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거울앞에 선 누님처럼 저 이제 돌아 왔습니다. 다시 여러분들과의 소..
2013년 2월 8일. 드디어 막이 올랐다. 작던 크던 내 사진전시회겸 나의 작은 책인 [지구별 한 귀퉁이에 서서]의 출판기..
2013년 2월 3일 나는 매우 존경하는 내 Face Book 의 친구인 손원영 교수를 만나러 나파밸리를 갔다. 내 사진전시..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게으르게 글도 올리지 못한채 지내는 동안 참으로 민망스러운 나날들이 잘도 흘러 가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설날이 지난지 보름도 훨씬 지난 오늘에서야 독자들을 만납니다.새해가 되어서도 여전히 바쁜 저는 설날에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잠꾸러기!~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먹는다~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나이를 들어갈수..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내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니... 암튼 난 공중으로 부양이 되어 하늘로 훨 훨 날아..
서울의 겨울 12월 11일 화요일 8일 저녁에 인천공항에 도착을 하여 오빠집으로 오는데 나의 사랑스럽고 극성스러운 친구들이 ..
드디어 심판대에 오를 날이 다가 왔도다~~ 저의 책 [지구별 한 귀퉁이에 서서] 의 출판기념회와 사진전시회의 날짜와 장소가 ..
벼룩만 낯짝이 있는게 아니라 여우기자께서도 낯짝은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려니 이거 영 쑥..
아. 슬프다. 오늘 600마일을 달려서 유타주의 어느 캠핑장. 사진 편집을 끝내고 포스팅을 하려니 인터넷 무선 연결코를 도대..
나는 오래전부터.. 이미 20년도 훨씬 더 전부터 록키마운틴을 가는것을 원했었다. 그것은 어느 한 영화속의 장면 때문에.....
낮에는 뜨겁기 한량없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기온이 되어 얇은 이불을 끌어 덮게 되는 가을이 되었다. 나는 순악질 같..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두살이 되었어요. 우리 할머니가 너무 바쁘다는 핑게로 내 일기를 너무 오랫동안 안 써 주셔서 벌써 8..
두달동안이나 블로그를 내 팽개쳐 둔 사연.. 나의 사랑하는 독자들이시여~ 여전히 안녕하신지요? 어언간 세월은 유수와 같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