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전 아주 기분이 up & down .. 오르락 내리락..ㅜㅜ 이게 뭔 소린가 하면은요.. 평소 그릇 욕심 무쟈게 많은 쿨캣이 콕 점찍어 둔 아이가 있었는데 .. 주말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 점 찍어 둔 접시가 세일에 들어갔길래 이게 웬 떡이냐며 얼른 업어왔답니다. 집에 돌아와 검색을 해..
약밥좋아하세요? 집에서 만들기 쉬운것이라 비교적 자주 만드는 간식중에 하나가 약밥이예요. 약식이라고도 하는 약밥은 맛짱에 아이도 잘 먹는답니다. 약밥을 이야기 하다 조금은 뜬금없이 들리겠지만! 아이가 더운 여름을 지나면서 부쩍 피곤해 하는것 같아서 ~ 피로회복이나 면역력 증강에 도움..
아직 김장김치를 드시는분이 계신가요? 맛짱은 묵은지가 잔득~ 작년것이 아닌 조금 더 오래된 김치들이 있어요.^^ 위에 것이 군내가 존 나더라고요. 예전 같으면 물에 담구어 군내를 빼고 된장에 지져서 먹엇는데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산틋한것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만들었답니다. 군내나는 묵..
정말 덥다는 소리가 입에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올여름 더위는 정말 살인적이지 않나요? 정말 찜통같은 더위라는 표현이 딱 맞는듯하네요. 더워도 먹고는 살아야지요? ^^;; 덥지만! 지글지글 삽겹살을 구워서 쌈을 싸 먹었어요. 고기류와 쌈장만 있으면 의외로 간단한 한끼 준비이기도 합니다. 시골같..
안녕하세요 ..요리조리 마술사입니다 ...^^ 오늘은 족발 조리법에 대해서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그동안 요리책이나 기타 인터넷등을 통해서 수많은 조리법을 많이 접해 왔지만 막상 그 비법들이 너무 다양해서 어떤 방식으로 맛을 내야 하는지 고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 고충을 잘 아는 요조마..
갈비는 붉은 색이 나면서 기름이 하얀 것을 고르세요. 기름과 심줄을 떼어내고 끓여야 구수하고 깔끔해요. 재료 준비하기 1. 쇠갈비를 5cm 길이로 토막낸 뒤 기름을 떼어내고 찬물에 1시간쯤 담가 핏물을 뺀다. 2. 무는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나박썰기 한다. 3. 굵은 파 2대는 2∼3등분하고, 굵은 파 1대와 ..
이렇게 만드세요 1. 대하를 너무 오래 찌면 퍽퍽하므로 분홍색이 돌 정도로만 찐다. 대하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 등쪽의 내장을 꼬치로 빼 소금, 청주, 흰 후춧가루를 약간씩 뿌리고 생강을 편으로 썬다. 김 오른 찜통에 대하를 얹고 생강을 얹어 7∼8분 정도 쪄서 살색이 분홍색이 되고, 만져보았을 때 ..
지난 해도 이맘 때 쯤 마를 선물받아 마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올해에는 같은 분에게 안동 참마를 2박스를 구입해서 주변에 있는 친척 분들께 나누어 드리고~~ 마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실컨 마 요리를 해 주고 있답니다 수능발표이후 실기에 매진하고 있는 딸래미 도시락에도 한 몫을 하지요~~ ^^*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