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바다에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갔다. 내가 사는 곳에서 남해까지 가려면 장장 400킬로가 넘게 달려야 해서 동해안으로 바다 구경을 어머니와 함께 가려고 했는데 아직 날도 춥고 해서 남해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어머니의 건강이 괜찮다면 해외여행을 가겠지만 그렇지를 못해..
몇 년 전에 캐리어 선전 중에 집어던지고 그 위에 사람이 올라타면서 아주 튼튼해 보이는 여행용 가방을 선전하는 것을 티브이에서 본 적이 있다. 쌤소나이트 캐리어... 그 당시 나는 생각했다. "정말로 쌤소나이트 캐리어는 저렇게 험하게 다뤄도 안 깨질까???" 하나 가지고 싶다. 하지만 ..
7월8일 산소에 꽃 심었던 것들이 궁금하고 어머니도 어디론가 가시고 싶어해서 아침 일찍 모두 길을 나섰다. 미쳤지.... 이런 더위에 내가 노인과 늙고 병든 강아지를 데리고 길을 나섰다니. 마석에서 차를 세워놓고 그 짧은 거리의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묘소에 걸어오신 엄마의 얼굴이 ..
유럽여행갔다가 사온 샐러드에 뿌리는거.. 친구는 저거 넣는것을 싫어해서 몰래 넣어서 샐러드해서 먹곤했는데 오랫만에 저걸 이용해서 샐러드 해먹으니 맛이 꽤 괜찮다. 여러가지 향신료와 허브등이 조합된 샐러드용인데 감칠맛이 나는것이 조미료도 좀 들어간모양이다. 하긴 크노르..
현재는 공부방으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하수도 시설은 전에 음식점이어서 시설이 되어있던것을 수도시설을 제거한거라 다시 설치하여 사용하실수있습니다. 위치는 안산 사동에 위치한 아파트 상가 2층이고 길가 쪽이 아니고 아파트 쪽으로 있습니다. ..
머핀과 케익은 같은것인데 모양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진다고 한다. 모양이 어때서 머핀과 케익으로 이름을 분류하느냐.... 그건 머핀은 그냥 반죽을 컵에 넣어서 만드는거고 케익은 반죽위에 뭔가 장식을 하는것이라고 한다. "마데라"는 미국의 한 마을 이름을 따서 가져온거라고 하는데 ..
동생이 우리집에 오는길에 동물약을 파는곳에 가서 바소탑P 2.5밀리짜리를 한 통 사다줬다. 지금 먹고있는 용량의 두배짜리인데 가격도 좋아서 내가 사러가려고 했다가 동생이 오는길에 갔다왔다. 우리가 사는 동물병원에서는 1.25밀리짜리 28알짜리를 오만원 달라고 하는거 현찰로 사면..
작년 터키에 갔을때 4월말이었는데 이스탄불의 귤하네 공원이 아주 이쁘다고 해서 가봤다. 공원이 그게 그거지...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을 했는데 가보고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우와...... 너무너무 이쁘게 잘 조성되어있다. 이렇게 이쁘게 조성되어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