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6. 경북 몇년을 벼르다 맘 먹고 나선 길. 이 전 주일에 가기로 했었는데 꽃이 늦게 핀다고 해서 한 주를 늦췄다. 가기로 한 전전날 꽃상태가 별로라 의성으로 가란다. 그리고 비공개 지역을 다녀오고 나니 그 꽃밭은 꽃도 아니더라는 쥔장의 말. 엠바고가 걸린 꽃밭 쥔장이 전화가 왔..
2019.3.6. 경북 꽃사진을 시작하면서 그곳의 노루귀부터 깽이까지 소식은 듣고 있어도 한번도 가보질 못했다. 그 동안 꽃밭에 못들어가게 한다는 주지스님이 가시고 다른 분이 오면서 개방이 되었다는 소식은 들었어도 그곳에 갈 생각은 없었다. 애초에 가기로 한 깽이밭이 올해는 형편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