峨眉山月歌 李白 峨眉山月半輪秋 아미산 달은 가을의 반달인데 影入平羌江水流 그림자는 평강강 강물 되어 흐르네 夜發淸溪向三峽 밤에 청계를 떠나 삼협을 향하며 思君不見下渝州 그대를 그리워 하며 못보고 유주로 내려가네
君子成人之美 군자는 다른 사람의 장점을 완성 하게 한다.
自見不明 爲學日益 스스로 드러 내려는 사람은 밝게 빛날수 없고 학문의 길은 하루 하루 쌓아 가는길
出自幽谷遷于喬木 깊은 골짜기에서 나와 가까운 큰 나무로 옮긴다
永言配命自求多福 영원토록 하늘의 명을 따라 스스로 많은 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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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成人之美 (0)
自見不明 爲學日益 (0)
出自幽谷遷于喬木 (0)
永言配命自求多福 (0)
知而好問然後能才 (0)
凡今之人莫如兄弟 (0)
春種一粒粟 秋收萬顆子 (0)
李亮淵詩 (0)
묵란 (1)
欲來鳥者先樹木 새를 오게 하려거든 먼저 나무를 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