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옛날 천지개벽 할 당시 온 세상이 물에 잠겼다고 한다 ^^ 비둘기 한 마리 앉을 자리가 남은 곳은 비슬산으로 황소 자리가 남은 곳은 화악산으로 용이 앉을 자리가 남은 곳은 용덕산으로 남산의 모습이 자라의 머리와 등판을 연상케 하니 자라산(鰲山)이라 불리기도 했단다 한남정맥 ..
^^ 다음,네이버에서 사깟봉 검색하면 ^^ 1>단양 대강면 두음리 사깟봉 덕절산(북북동쪽) 2>단양군 단성면 북상리 덕절산(북동쪽) 3>단양 대강면 덕촌리 사깟봉(흰봉산 남서쪽) 덕촌리 위치한 사깟봉 정확한 위치를 확인 지도 검색 상 사깟봉 산행기를 보면 정확히 사깟봉을 다녀 온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