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 다 격고 거북이 산을 오르듯 서서히 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즐거움도 괴뢰움도 그때뿐 지나고 나면 흔적뿐이네 하지만 즐거움은 즐거움을 낳고 괴뢰움은 그 뿌리가 다시 돌아온다네 이것이 윤회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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